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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교리의 교통정리자, 이단연구

한국의 석학 김형석 교수는 아직 성경적 진리를 모른다

사진을 정리하다가 2018년 양구의 한 박물관에서 찍었던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100세가 넘는 한국의 석학으로 유명하십니다. 그 당시에 이분이 구원의 진리를 알고 계실까 궁금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남겨 두었었고, 오늘 그분이 했던 유튜브 자료를 보면서 애석하지만 이분은 아직 구원을 받지 못했구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 전해주는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연세대학교는  사회복음을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복음입니다.
우리는 은혜의 복음을 잡아야 합니다. 

교수님, 허락하신다면 어디든지 제가 가서 복음을 전해드릴 수 있습니다. 성경적 근거에 따라 성경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죽어봐야 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동안 얼마나 공허한 삶을 사셨던 것입니까? 예수님은 니코데모에게 거듭나라고 했습니다. 구원은 살아있을때 받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11장 한글킹제임스성경입니다.

11:25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 것이며Jesus said un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that believeth in me, though he were dead, yet shall he live:
11:26또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누구나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이것을 믿느냐?”고 하시니And whosoever liveth and believeth in me shall never die. Believest thou this?

성경을 믿지 않고는 아무 일도 안 일어납니다. 그래서 바이블빌리버인 것입니다.

진리는 아느냐 모르느냐의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 인간을 창조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진리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었다고 믿는 것이 구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 이우어 집니다. 진리를 아는 사람은 진리를 그리워하지 않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D1mC5697BI

이 내용 처음부터 끝까지 그리스도의 피는 없습니다.

이것이 한국의 현실입니다. 
얼마 전 아주 소중한 그리고 귀중한 자료를 찾았습니다.
읽어보시면 한국의 신앙을 잘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모르면서 무조건 믿으려는 한국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지금 서낭당에 하얀 종지에 물을 떠놓고 빌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 나오면 이생에서 복 받는다고....
http://www.womansense.org/18415

≪womansense.org≫ 사회구제 복음 아닌 영혼복음 ‘불멸의 반석’

● 스터드가 문을 열고 놀만그럽이 창문을 만들다.세계기독 선교회(WEC)를 창립한 챨스 스터드가 세상을 떠난 후에는 그의 후계자로 놀만 그럽(Norman Grub

www.womansense.org

 

그 이유는 개역개정 성경에는 그리스도의 피가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한글킹제임스성경 골로새서  1:14  그 안에서 우리가 그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 그러나 개역개정에는 골로새서는 1: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사함을 얻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