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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교리의 교통정리자, 이단연구

여호와의 증인 친구들에게 <바이블빌리버>

Jehovah's Witnesses teach that you can gain salvation by good works. They also believe you can lose salvation. This is a false gospel.

여호와의 증인은 선한 행위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  모든 가짜들은 이 행위 구원을 써먹어 추종자들을 부려먹는다. 구원은 행위가 아니고 믿음으로 받는다. 또한 그들은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가르친다. 아니다 한번 구원은 영원하다. 여호와의 증인은 거짓된 복음이다.

왜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하는가? 여호와는 하나님의 고유한 이름이며, 증인이란 자신이 옳다고 확신하는 견해나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리는 사람을 가리킨다. 자신들은 천주교나 개신교 등 기성 교파들과 다르며, 1세기의 초기 그리스도교를 재확립했다고 주장한다.  2020년 기준으로 전 세계적으로 845만 명의 이 복음전도에 참여하고 있으며 총1970만명의 회원이 있다. 한국의 2019년 기준 10만 명이다. 성직계급이 없는 것과 십일조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복음 전도에 참여하는 자들만 신자라고 한다.

성직계급이 없다는 것은 성경적으로 옳은 것이다. 또한 출석교인과 등록교인 등으로 숫자늘이기에 급급한 한국교회들에게 이들처럼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지 않는 사람을 신도라고 하지 않는 것은 본받아야 할 일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리스도인의 가장 중요한 믿음,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부인한다.  한가지 더 지옥이 없다는 것이다. 무덤이라고 표현한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또다른 피조된 신이라고 주장하면서 삼위일체를 부인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인 것이다. 지옥은 나쁜 짓을 해서 가는 곳이 아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가는 것이라고 성경은 기록되어 있다.

데살로니가후서 1장 8절을 읽어보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을 불길 가운데서 벌하시리니"

또한 그들은 그들은 지옥이 없다고 한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그 무시무시한 지옥을 만드실 일이 없다는 것이다. 성경에 57번이나 언급된 지옥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지옥은 무덤과 같은 곳이라고 사람들을 회유한다.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여러분이 잘 모르는 것이 생겼을 때 어디에다 묻습니까? 여러분이 삶을 살아나가면서 잣대가 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친한 친구일 수 있고, 부모일 수 있고, 연인 또는 가족일 수 있고, 선생님일 수도 있습니다. 이를 어렵게 최종 권위를 어디에 두느냐고 묻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성경에 두어야 합니다.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1870년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러셀(C.T. Russel)에 의해서 성경공부모임으로 시작되었다. 러셀은 13세까지 장로교 교인이었고 그 후 회중교회로 옮겼다가 18세에 재림교 목사의 발표회에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1876 피츠버그의 한 성경 공부반에서 목사로 추대된 러셀은 젊을 때 지옥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던 중 지옥이 없다는 말을 듣고 감명을 받게 되었으며, 안식교의 교리를 받아들이면서 시한부 종말론 사상을 받게 되었고, 아리우스 이단 교리를 받아들여 삼위일체를 부정하게 되었다. 삼위일체를 부정하면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1874,1878년 휴거가 된다는 종말론을 신뢰하고 기다렸지만 독자와 동료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고 실패하였다. 1914년을 1차 대전 때 아마겟돈의 시작이라고 주장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았고 1916년에 사망했다.

그 뒤를 1916년 러셀의 사후 판사 출신인 러더퍼드(Ruther-ford, J. F.)가 승계했는데, 그의 탁월한 조직력과 현대적 선전술의 사용으로 교세는 급격히 확장되었다. 이 때부터 본교의 가르침에 성실한 회원을 ‘여호와의 증인’(Jehovah's Witnesses)이라 부르기로 결정했다.

1881년
워치타워 책자협회를 만들어 소책자, 논문, 교리 논문, 성경을 보급하기 시작했다. 이들이 사용하는 성경은 신세계역본이라고 한다. <파수대>와 <깨어라>는 잡지를 이용하여 포교를 한다. 사도행전에 나타난 사도들은 여호와의 증인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들이었다. 우리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들이다. 

한국에는 1912년 홀리스트 선교사가 문서선교를 통한 포교를 시작하여 2023년 현재 왕국회관 회원수가 14만 명으로 추산된다. 이들은 각자 개인 생업에 종사하면서 모두가 자원하여 성경 교육 활동을 하는데, 가정을 방문하여 전도하거나 가두에서 무료 출판물 배포 전시대를 놓고 전도를 하기도 한다.

가장 큰 특징은 옷을 말끔하게 차려입고
가가호호 방문을 하여 포교활동을 끈질기게 한다. 최근에는 아래 사진처럼  지하철 역사나 눈에 잘 띄는 장소에 JW라고 표기된 입간판을 세우고 두 명이 로봇처럼 서서 무료 성경공부라는 테마로 유인물을 나누어주고 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 열성이 대단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들은 여호와의 증인 모임에 참석하지만 전도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은 신도 수에 포함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의 경우 2021년 기준 기념식 참석자 수가 14만 4673명이었지만, 평균 전도인 수는 10만 4524명으로 집계되었다. 4만여 명은 여호와의 증인 행사에 참석했지만 전도활동을 하지 않아 여호와의 증인 신도 수에서 제외했다는 것이다.


여호와의 증인은 ‘전도인’, ‘파이오니아’라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전도인은 “하느님의 왕국의 좋은 소식을 전도하는 일 즉 전파하는 일에 활동적으로 참여하는 사람”이고, 파이오니아는 “침례받은 모범적인 여호와의 증인으로서 매달 특정한 양의 시간을 좋은 소식을 전파하는 일에 자원하여 사용하는 사람들”이라고 여호와의 증인 측은 밝힌다. 전체적으로 신도수가 증가하지는 않으나 열성적인 파이오니아의 수가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구원받은 모든 사람이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아니고 요한계시록 7장에 나오는 "144,000명"만 간다고 주장한다. 더욱이 "1914년 이전에 여호와의 증인이 된 사도들과 신자들"만이 들어가고 나머지는 이 땅에 세워질 왕국에서 복락을 누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이들의 모임은 교회라고 하지 않고 "왕국회관"이라고 한다. 신천지 등 신흥 종교에서 이 144,000을 활용하고 있다. 분명한 것은 이것은 환난시대 유대인에 말씀하신 것이다. 당신이 유대인인가?      

이들의 주장은 어떤 면에서는 일리가 있어 보이지만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또 그 말씀이 누구에게 한 것인지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적용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이사야 43:10에서 주(LORD,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을 "나의 증인들"과 "나의 종"이라고 부르고 계시며, 요한계시록 7장에서도 그들의 이마에 하나님의 인장으로 표시를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이들이 "유대인"이기 때문에 가능한 말이다. 현재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불리는 무리는 전혀 유대인들이 아니다. 더욱이 우리는 지금 대환란 시대에 살고 있지 않다. 지금은 은혜의 복음이 적용되는 교회시대인 것이다. 시대적으로 교회시대의 구원받은 성도는 휴거로 들림을 받게 되어있지 대환란을 통과하지 않는다.

성경을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고 또 시대에 따른 하나님의 통치방법을 올바르게 나누어 읽지 못하면 이런 오류에 빠지게 된다.  이들의 핵심교리는 행위 구원이다. 무엇을 해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고 있다. 아니다. 이들을 따라 열심히 했는데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알지 못해 지옥으로 간다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 될 것이다.(참조: 세대적 진리, 클라렌스 라켄 )   

그들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1950년대 말 병역거부·국기경례거부·수혈거부 등으로 많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고 현재까지 계속 문제가 되고 있다. 아마겟돈(Harmagedon)이라는 선과 악의 거대한 전쟁으로 역사의 종말이 시작된다는 임박한 종말관은 소수의 선민의식을 강조하여 단지 14만 4,000명만이 신의 정신적 자식으로서 다시 태어날 것이며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가까운 장래에 있을 역사의 종말 때까지에는 사탄이 지배하는 세 독사에 대하여 관여하지 말 것이 요청되어 국가에 대한 충성이나 국기에 대한 경례는 허용되지 않는다.

일반인들에게는 수혈을 거부하는 해괴한 집단정도로만 인식되지만, 그들은 성경 전체를 왜곡해 버리는 극심한 이단 종파이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행위구원을 주장하고 있으며, 구원받더라도 하늘나라는 가지 못한다고 말한다. 또한 지옥과 영원한 형벌을 부인하며,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의 신성을 부인하고 있다.

종말론에 있어서도 1872, 1874, 1914,1915,1975년 등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천년왕국이 시작되는 시점을 여러 번에 걸쳐 수정하면서 그리스도의 재림을 영적으로 해석하고, 왕국에 대한 이단 사상을 퍼뜨린다. 그런 면에서는 다미선교회와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이십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이것을 거부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Facebook Cody Watters 님의 글입니다. 그는 바이블빌리버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잘못된 행위 복음(갈라디아서 1:9)을 전하며, 성경을 올바르게 나누라는 디모데후서 2:15절을 따르지 않습니다.  "우리도 전에 말한 것같이 지금도 내가 다시 말하노니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으리라."

(갈라디아서 1:9)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디모데후서 2:15)

The Jehovah's Witnesses preach a FALSE gospel of works (Gal. 1:9) and do not follow God's command to rightly divide the scriptures (2 Tim. 2:15).

구원을 받는것과 포함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과 그의 구원의 방법에 대해서 정확한 지식을 택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우리는 구원의 수석대행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실천하고 남은 생애동안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3:16절과 디도서 2:14 (그가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것은 우리를 모든 죄악에서 구속하시고 자신을 위해 정결케 하사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독특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이 과정을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구원은 확실합니다.

 “Yes, there are various things involved in getting saved. We must take in accurate knowledge of God’s purposes and his way of salvation. Then we must exercise faith in the Chief Agent of salvation, Jesus Christ, and do God’s will the rest of our lives. (John 3:16; Titus 2:14) Salvation is sure for those who follow this course.
 
그러나 여호와의 증인 잡지인 와치타워 1989년 9월15일 5~7페이지에서 마태복음 24:13절을, 끝까지 견뎌야 구원을 받는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의 현 생활이나 이 사물의 제도가 끝날 때까지 인내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But it involves persevering right to the end of our present life or of this system of things. Only ‘he that has endured to the end is the one that will be saved,’ (Matthew 24:13).” (Watchtower, Sept. 15, 1989, p. 5-7)

13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4이 왕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런 후에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13,14 )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지 못한 것입니다. 이 왕국 복음은 지금 이 교회시대에 받아야 하는 은혜의 복음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셨을 때 가저오신 복음으로 유대인들이 받아들였으면 그대로 실행되었을 왕국복음입니다. 그러나 유대인의 거부로 왕국은 연기되었으며 그 이후 교회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이 교회시대에서 우리가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은혜의 복음입니다. 왕국 복음은 다른 복음입니다. (공부하고 싶으시면 "세대적 진리" 읽어보세요.)
 
은혜의 복음은 무엇을 해서 받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서 받는 것을 행위구원이라고 말합니다. 이를 주장하는 종교들은 모두 가짜라고 봐야 합니다.

카톨릭이 대표적이고 장로교도 그렇고 은사주의 교회들도 그렇고 사이비 종교들은 모두 그렇습니다. 무엇을 해야 구원받는다고 가르치고 그것을 자기들이 써먹는 것입니다.

이들과 대비해서 구원파의 구원은 은혜의 복음을 전하고 있어 구원까지만 제대로 전하지만 그 이후를 제시하지 못하고 기형아가 된 것입니다. 은혜의 복음에서 구원은 그냥 공짜로 받는 다는 복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면 받게되는 거져주시는 선물입니다.

천주교 신부였던 마틴 루터가 "오직 믿음으로" 라는 진리를 로마서 1:17에서 찾고 붙잡은 것입니다.  에베소서 2:8,9절로 마무리합니다. 8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제가 여기까지 설명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주신 "한글킹제임스성경"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성경을 바꾸십시요. 그리고  믿음의 눈으로 바른 성경을 읽으십시요. 

https://blog.naver.com/mentitas/22285756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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